리틀 버스터즈의 제작사가 J.C.Staff로 결정 된 이후

일부 극성 팬은 직접 '비주얼 아트'사장의 트위터로 찾아가 불안을 호소하는 트윗을 날렸다는데,

이에 대한 사장의 답변이 나온 모양입니다.


위 트위터 내용을 통해



제작사인 J.C.Staff 및 작품에 참여하는 '워너 엔터테인먼트 재팬'의 의욕이 대단하기 때문에

사장을 비롯한 스탭 일동도 안심하고 사랑하는 작품을 맡길 수 있었다.

또한, 위 두 회사 모두 훌륭한 회사이므로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작품을 잘 만들어 줄 것이니, 믿고 기다려 달라


는 언급을 한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 J.C.Staff가 작화 붕괴를 일으킨건 비탄의 아리아 정도밖에 기억에는 없는데..

다작을 하는 만큼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팬들이 인식을 하는 모양입니다.

J.C.Staff가 이번 '리틀 버스터즈'를 통해 명예회복에 나섰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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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특유의 문어발식 제작 때문인데 이번에는 다작좀 하지 말고 하나만 쭉 팠으면 하네요. P.A Works 보고 배우는게 없나..

    2012.04.1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J.C.Staff가 욕먹는건 두가지죠.

      문어발식으로 분기당 너무 많은 작품을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점.

      동화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못쓰는건지.. 액션이나 빠른 동작에서 작화붕괴가 심한점.

      두가지만 고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

      P.A.Works의 경우 지난분기 이로하 2쿨 OP부터 본편까지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놀랐네요.

      2012.04.10 00: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