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BUSHIROAD'의 사장인 '키다니 타카아키'씨가 트위터에서

최종화 방영을 마친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2기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3기도 진행하고 싶지만 그걸 위해서는 좀 더 영상 패키지(BD/DVD)가 많이 팔려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언급을..



애니메이션도 일단, 자본 투자와 회수가 이뤄져야 하는 '비지니스'인 만큼 이해는 됩니다만

조금 너무 노골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웃음)


일단 스토리 상으로는 모리 아티 관련 떡밥이 회수가 안된 상황이기에

3기를 염두에 두고 2기 내용을 전개하였던 것 같지만

역시나 3기를 위해서는 판매량이 중요하다는 거겟죠..


밀키홈즈, 매주 병맛같은 개그로 큰 웃음을 줫던 작품이기에 판매량이 증가하여

빨리 3기가 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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